우리는 유학을 통해 좋은 꿈을 꿉니다. 

 

첫번째로 바라는 건 아이가 건강하게 돌아 오는 것이고 

 

두번째는 대학교를 잘 가는 것임을 부정하지 않으실 것입니다.  

매해 수천명의 한국 학생이 미국 대학에 지원하는데 불과 몇 백명만 좋은 대학에 들어갑니다. 

좋은 결과를 받기 위해 방학에 학원 보내고 또 다른 준비를 무엇을 해주시나요?

아이가 원하는 것을 찾고 아이의 생각을 정리하고 뽑아낼 수 있도록 하고 계신가요?

대학교의 입학결과를 아이의 책임으로 던져 둘 수는 없습니다. 

조기유학이 아이의 영어실력과 아이의 학업을 그냥 향상 시켜 주는 것은 아닙니다.

 

대학교 진학은 전략입니다. 그리고 오랜 노력의 결실입니다. 

 

습관이 된 노력을 실력이라고 부르고 우리는 전략적인 습관으로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. 

 

중요한 것은 성적관리, 시험준비, 활동이지만 항상 같이 해야 하는 것은 생각하고 정리하는 것입니다.

 

 

 

마라톤에는 더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같이 달리는 페이스 메이커가 있습니다.

 

혼자 달리는 것 보다 같이 달리는 것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기 때문입니다.

 

 

 

처음부터 끝까지 아이와 함께하는 컨설팅으로 좋은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.

Ask not what consulting can do for you, Ask what we can do together.